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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깊고 뻘 많은 최적지…씹을수록 찰진 맛
홍어를 찾아서흑산도의 겨울 초입은 어림잡을 수 없었다. 바다는 청자빛 하늘의 따뜻한 햇살을 받고 낮게 엎드려 조는 듯 하다가 조개구름이...
김만선 기자  |  2016-07-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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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의 섬, 홍어의 섬…흑산도는 아직 손암을 떠나보내지 않았다
제1부 유배의 섬 흑산도1. 남긴 정약전겨울 초입의 바다는 사나웠다. 한낮에도 시커먼 낯빛은 그 깊이를 가늠할 수 없었고, 한바탕 갑...
김만선 기자  |  2016-07-11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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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서남부권 주민의 생명수, 탐진호가 있어 좋다!
지난 8월 1일(금)부터 8월 7일(목)까지 장흥읍 탐진강 및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물과 숲-休’을 주제로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개최되...
백승현 기자  |  2016-07-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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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녹색 심호흡이 필요할 때 이곳에 간다
광주 북구 우치공원 패밀리 랜드에서 용전을 거쳐 용산교를 지나 우회전하면 담양 수북으로 가는 도로다. 도로 오른쪽을 따라 수북 들녘을 ...
백승현 기자  |  2016-07-0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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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한국의 성장 신화가 침몰한 그날을!
진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이래 삼별초 왕국의 10개월 존치와 명량대첩은 진도 사람들에게 고통을 준 역사이면서 국운이 바뀐 계기가 된 ...
김정호 광주향토문화연구소장  |  2016-07-0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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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장보고' 해양박물관 건립 용역 착수
해상왕 '장보고'의 대명사인 전남 완도를 제치고 인천이 '장보고'의 해상경영을 배운다는 국립해양박물관을 건...
정인서 기자  |  2016-06-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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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처럼 섬진강물에서 피어나는 벚굴
섬진강에서 건진 강굴이 갑판 위로 올려진다. 잠수부가 물속에서 떼어낸 것들이다.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서로 몸을 뒤척이며 잉태한 것이다....
이돈삼 전남도 대변인실  |  2016-03-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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