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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새로운 관광핫플레이스 될 보배로운 섬-목포 고하도
새로운 관광핫플레이스 될 보배로운 섬-목포 고하도- 아름다운 경관에 이순신 장군의 얼과 최초 육지면 시험재배 성공의 역사가 간직되어 있...
최희자 목포 주재기자  |  2017-02-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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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터널, ‘장불재’ 가는 길
기분 좋은 토요일 아침이다. 밖을 내다보니 밤새 많은 눈이 내렸다. 잠귀가 밝은 터라, 눈이 아닌 비가 왔더라면 금방 알아차렸을 것이다...
임영열 시민기자  |  2017-02-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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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럽고 투박하지만 문화역사 숨쉬는 어촌마을
목포 앞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보며 유달산 품속에 고즈넉하게 자리잡은 서산동 마을.좁은 골목과 골목사이의 시와 그림을 보고 걷는 서산동 ...
최희자 목포 주재기자  |  2017-02-2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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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정유재란 열부 순절지
영광군 백수읍 길용리에서 백암리 석구미 마을까지 16.8km에 달하는 해안도로, 바로 전남의 명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백수 해안도로이...
김귀백 시민기자  |  2017-01-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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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마리 자라와 일곱 아들
안개가 자욱한 아침이다. 장성 가는 길은 고속도로도 좋지만 여유로운 국도를 타고 가는 것도 그리 나쁜 편은 아니다. 예전에는 못재를 넘...
최성은 전문위원  |  2017-01-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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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난대 수목원, 힐링길을 걷다
바람 끝이 거칠다. 뜨끈뜨끈한 아랫목이 그립다. 발걸음이 자연스레 따뜻한 남쪽으로 향한다. 반도의 끝자락 완도로 간다. 겨울에도 비교적...
이돈삼 전라남도 대변인실  |  2017-01-0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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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가장 핫(Hot)한 플레이스
전쟁터에도 꽃은 피듯이 촛불의 강이 흐르는 골목에도 문화의 꽃은 피어났다. 요사이 무엇을 해도 공연히 미안한 감을 떨칠 수가 없다. 밥...
김을현 기자  |  2017-01-0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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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한해, 강한 새벽을 부르는 닭 울음처럼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설명하지 않아도 ‘닭’의 해라는 것은 다 안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한 해 동안의 운수를 점쳐보는 시간을 갖는다...
대동문화재단  |  2017-01-0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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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숨겨진 또 하나의 보물을 찾다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던 날 강진 병영성으로 향했다. 아주 가까운 지인께서 늘 그랬다. ‘각시 팰라고 날 받아 놓으니 장모 온다고.’ 연...
이동호 기자  |  2017-01-0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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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겨울바다는 세계 최대의 김생산지
어릴 적에 이 지역 사람들은 김을 해우(海牛) 즉, 바다의 소고기라고도 불렀다. 김은 식재료가 부족했던 겨울철 귀한식품 중 하나였다. ...
정지승 프리랜서  |  2017-01-0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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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버린 학동 8거리를 아시나요?
광주천 물줄기를 따라 원지교를 지나면 동구 학동에 전국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거리가 있었다. 일명 학동 8거리라 불렸다. 이곳은 ...
김다이 기자  |  2017-01-0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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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정도 천년 '전라도' 바로알기 프로그램
2018년는 '전라도' 정도(定道) 1천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사)대동문화재단과 대한민국을...
김을현 기자  |  2016-12-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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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다
궂은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광주 북쪽에 있는 건국동을 찾았다. 건국동은 1998년 전국 소규모 동 폐합 정책에 따라 본촌동, 우치동, 삼...
최성은 전문위원  |  2016-11-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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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숲 제멋대로 통행허용
바람결에서도 가을이 묻어난다. 들녘에선 허수아비를 희롱하는 참새들의 날갯짓이 부산하다. 벼를 수확하는 콤바인의 요란한 소리에도 아랑곳하...
이돈삼 전라남도 대변인실  |  2016-11-1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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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마(八馬)의 순천’ 이미지의 새 해석
도시마다 마을마다 이것 찾느라 난리다. ‘스토리텔링’에 필요한 심벌 또는 이미지 말이다. 있는 곳은 빙그레 웃지만, 없는 곳은 귀신 곡...
강상헌 편집인  |  2016-11-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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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치수, 체형을 마음에 맞춘다
1957년 전남 영광 묘량 삼학리 916번지가 제 고향입니다. 영광 묘량초등학교 5학년 때 월반을 해서 광주 숙문중학교(지금의 송원중)...
백승현 기자  |  2016-11-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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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좋아 산에 가지요
김종직(金宗直, 1431~1492) 선생은 42살 때인 1472년 음력 8월 14일부터 8월 18일까지 지리산을 등반하고 ‘유두류록’이...
백승현 기자  |  2016-10-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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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백년을 한자리에서 살아온 명문 종가
전남 담양군 용면 용추봉에서 발원하여 구비친 물길은 광주를 경유 나주, 영산포를 지나고 큰바위라는 뜻의 우람 바위에서 와전된 앙암 바위...
최성은 전문위원  |  2016-10-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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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나그네길 인내하는 신앙은 아름답다
2014년 8월 한국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소통과 화합의 깊은 울림을 남기고 바티칸으로 돌아갔다. 한국에서 보낸 5일 동안 교황은...
정지승 프리랜서  |  2016-10-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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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 8경에 홀린 나그네의 외출
우리나라의 서남해안은 해양자원이 가장 풍부한 갯벌지역이다. 특히 전북에 속한 군산과 부안, 고창 등은 서해의 어족자원 중 품질이 우수하...
이동호 기자  |  2016-10-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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