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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이젠 제대로 뽑자
정치인들에게 우리가 늘 요구하는 사자성어는 ‘구태의연, 환골탈태’다. ‘환골탈태(換骨奪胎)’는 뼈대를 바꾸어 끼고 태를 바꾸어 쓴다는 뜻이다. 새해가 되면 지역 정치인들이 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많이 듣는 말도 ‘환...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주필 이사  |  2016-05-2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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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 봄은 여름을 준비한다
인간은 태어나서 어디로 가는가? 대체 사는 목적이 무엇인가? 우주의 무한대한 존재에 비하면 찰나에 지나지 않는 인간 존재란 대체 무엇이...
문틈 시인  |  2016-05-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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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밤길 돌아온 이의 두 손 잡아주는 음악
한국의 ‘샤데이’(Sade) 라고 불리우는 가수 장필순. 오랜만에 그녀의 정규 앨범이 나왔다. 무려 11년 만에 나온 7집이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이른바 386세대 음악 매니아라고 자부하는 사람들에겐 장필순의 새...
장용석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프로듀서  |  2016-05-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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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가 얼굴 속에 다 있소이다
21세기 벽두 한국 영화의 유행 코드 중 하나는 ‘팩션(faction)’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실미도 684부대’의 실재 이야기...
조대영 광주독립영화협회 대표  |  2016-05-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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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위협하는 패륜 범죄 없는 사회
벌써 한 해가 저물고 있다. 다사다난했고 피로한 한 해였다.이런 얘기가 생각난다.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친구가 되어 열심히 놀았다. 놀다...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주필·이사  |  2016-05-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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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인생을 지배하기 시작한 스마트폰의 반란
요즘엔 누굴 만나도 손에 스마트폰이 쥐어져 있다. 이야기하다 전화를 받고 수시로 문자를 확인한다. 둘이 만나도 셋, 넷이 같이 있다는 ...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주필  |  2016-05-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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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 쥐약 장수의 외침소리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그 사람이 나타났다. 언덕빼기 한 길을 따라 내려오며 그 사람은 외쳐댔다. “쥐약이오, 쥐약. 사려면 사고 말려면...
문틈 시인  |  2016-04-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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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저 ‘세금 도적’들의 소굴들!
국외 조세 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만든 한국인 명단 일부가 공개됐다. 국내의 독립 인터넷 언론 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주필  |  2016-04-27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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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 시계 바늘을 돌리는 손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면 금방 점심때가 오고 저녁때가 다가온다. 잠시 무슨 일을 하다가 벽에 걸린 시계를 쳐다보면 아까 작은 시...
문틈 시인  |  2016-04-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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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 텔레비전 안 보기
한참 된 이야기다. 핀란드에서 인기 텔레비전 프로그램 때문에 대학교가 학기말 시험을 연기했다. 이유인즉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
문틈 시인  |  2016-03-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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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 멀리 있는 빛
학교가 파하고 집으로 가는 신작로는 쓸쓸했다. 들판을 가로지르는 신작로를 따라서 십리 길을 그렇게 걸어 다녔다. 지금도 산책길에 나서면...
문틈 시인  |  2016-03-16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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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행복한 사회안전망 구축 절실하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이 지난 7월 23일 방송된 SBS ‘힐링 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서 한 말 중에 필자에게 ...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주필·이사  |  2016-03-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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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를 바라보는 어느 중산층의 희망
이런 얘길 들었다.시카고의 어느 가게가 화재가 나서 모두 타버리고 말았다. 모두들 그 가게가 이제는 폐업을 할 줄 알았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잿더미가 된 가게 앞에 이런 말이 적혀 있었다. ‘이 집의 모든 것은 ...
남성숙 광주매일 신문 주필·이사  |  2016-03-0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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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나가면 어머니는 모든 것을 얻으신다
자꼬자꼬 젊은 사람덜이 도시로 떠나분게로, 우리 동네에서도 일손이 부족해라우. 우리 학교도 학생수가 별로 없당게요. 그라고 일손이 달린게, 우리들도 요라고 엄니가 일하는 미역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어라우.완도 미역은...
최옥수 기자  |  2016-03-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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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山中) 개그 콘서트, 이거 KBS 보다 재미납니다
어느 책에서 본건데 여자들이 남자보다 코미디에 더 약하다네요. 암컷이 감수성감대가 더 풍부하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큰애기들 신랑 조건의 1순위가 유머 감각이 있는 머슴아랍니다. 물론 0순위는 쩐(錢)이지요.그런데 이...
한송주 <월간 송광사> 편집장  |  2016-03-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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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 몸 하나 건사하기
얼마 전 전립선 조직검사를 했다. 혈액검사에서 암지수(PSA)가 정상보다 꽤 높게 나온 것이 신경에 거슬려 몇 날 고민을 하다가 검사비도 많이 드는데 지르고 말았다. 이건 아무리 ‘병원 취미’라고 하지만 보통 심사로...
문틈 시인/ 시민기자  |  2016-03-09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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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대통령 나와라
추석 연휴 기간 영화 ‘광해-왕이 된 남자’를 보았다. 조선의 제15대 임금인 광해군. 그처럼 역사적 평가가 엇갈리는 이도 드물 것이다. 영화 ‘광해-왕이 된 남자’는 조선 광해군 8년, 시시때때로 몰려오는 독살 위...
남성숙 광주매일신문 주필 이사  |  2016-03-0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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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영, 세월호 1년, 유가족들의 1년
‘세월호 참사’가 국민들에게 안긴 충격에 비한다면, 현재까지 이 소재를 다룬 작품들은 예상외로 많지 않다. 은 세월호의 진실을 은폐하려...
조대영(영화인)  |  2016-03-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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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진, 도시와 음악
도시를 대표하는 노래 한 곡 없다면 이 또한 쓸쓸한 일이다.비틀즈를 만든 리버풀처럼 가슴 절절한 노래를 부르고 싶다. ...
천세진(문화비평가, 시인)  |  2016-03-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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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 미끄러지지 않는 양말
아내가 미끄러지지 않는 양말을 다섯 켤레나 선물 받았다. 아니, 선물이 아니라 의료기를 파는 사람한테서 공짜로 받았다. 공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찌된 사연인가 싶어 듣고 보니 여기에는 결코 짧지 않은 이야...
문틈 시인/ 시민기자  |  2016-03-03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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