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번 주인이면 평생 주인
진도개 하면 ‘돌아온 백구’가 떠오른다. 대전에 사는 애견가에게 판 진도개가 옛 주인 할머니 품으로 돌아온 이야기다. 진도군 의신면 돈...
정지승 여행작가  |  2018-01-22 18:45
라인
다시 한 번 그날이 와도 싸우리라
산맥의 끝자락에서 점점이 뿌려진 선혈처럼 늦가을 들녘이 마지막을 태우고 있었다. 장흥군 대덕읍 신상리. 역사의 현장에서 숨을 죽이며 동...
김을현  |  2018-01-22 10:09
라인
앞뒤 산봉우리가 두 개여서 붙여진 절집 ‘쌍봉사’
날마다 빠듯한 일정이다. 숨 돌릴 겨를이 없다. 육신이 피곤하다. 마음도 허하다. 벌써 지쳐만 간다. 속박으로부터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
이돈삼 목포 주재기자  |  2018-01-19 08:39
라인
신토불이 ‘낙지짬뽕’
겨울바람이 쌀쌀하여 어딘가 따뜻한 곳이 필요하다. 무안들판, 황토길이 끝나는 곳에 바다가 누워있었다. 북으로는 함평, 서로는 신안, 무...
김을현 기자  |  2018-01-19 08:38
라인
시대는 가지 않는다. 낡아서 허물어질 뿐
폐허에 쌓이는 은행잎은 더욱 노랗다. 건물이 낡고 바란 만큼 그곳을 차지한 자연의 섭리는 제 색을 더하는 모양이다.야은 길재(1353-...
김을현 기자  |  2018-01-19 08:38
라인
조선 10경의 하나, 명기 같은 명소 적벽
‘적벽동천(赤壁洞天)’이라 했다. 적벽이 신선의 세계와 다르지 않다는 의미다. 조선시대 문신 석천 임억령(1496∼1568)의 ...
이돈삼 목포 주재기자  |  2018-01-04 08:12
라인
‘58 개띠’들이여 무궁하시라!
무술년 개띠해가 찬란하게 떠올랐다. ‘무술(戊戌)’은 60 간지 중 35번째로 오행으로 보면 ‘황금 개’라고 한다. 2018년 황금 개...
임영열 시민기자  |  2018-01-02 12:34
라인
눈물 속에 피는 꽃, 통기타
한국전쟁이후 황폐화된 젊음은 탈출구가 필요했다. 먹고 살 일이 막막했던 때, 청춘을 일으킨 것은 한민족의 ‘흥’이 아니었을까. 미팔군을...
김을현 기자  |  2017-12-28 17:23
라인
옻칠이 천년이면 황칠은 만년
황칠나무는 최근 전남도 산림육성사업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했다. 5년 동안 꾸준히 황칠나무 산업화단지 사업이 제주도를 비롯한 완도와 해...
정지승 프리랜서  |  2017-12-28 17:21
라인
남심을 잡아라! 추억의 이발소, 뜨는 바버샵
대통령도 모자를 벗어야 하는 곳은? 어릴 적을 생각하면 이발소는 가장 먼저 문을 여는 곳이었다. 새벽임에도 ...
김을현 기자  |  2017-12-28 17:18
라인
새알심 동동~ 동지 팥죽 한 그릇 어떠세요?
쫀득쫀득 새알심과 달달한 팥죽을 숟가락으로 후루룩 떠먹는 동지팥죽. 팥죽은 유난히 쌀쌀한 겨울이면 더욱 생각난다.찬바람이 불기 시작할 ...
김다이 기자  |  2016-11-11 09:17
라인
순창장류축제, 천년의 장맛! 백년의 미소!
순창에 가면 된장, 고추장은 물론 청국장 등 다양한 장류의 묘미를 느낄 수 있어요.제11회 전북 순창장류축제가 70가지 풍성한 프로그램...
정인서 기자  |  2016-09-22 10:04
라인
해남 토종닭코스요리, 남는 부위없이 닭 한 마리 다 먹는 코스
야식의 대왕, 보신음식의 대명사로 대중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닭요리. 춘천 닭갈비, 속초 닭강정, 광주 양동통닭, 안동찜닭 등 갖가...
윤현정 기자  |  2016-04-07 04:37
라인
장흥 한우삼합-영양, 맛 궁합 대령이오
장흥하면 정남진 토요시장의 한우를 빼놓을 수 없다. 쇼 케이스에 다소곳이 매달려 자신을 불러 줄 때를 기다리는 연분홍빛 한우 속살은 지...
이동호 기자  |  2016-01-26 10:34
라인
송정떡갈비, 광주5미중 하나 새로운 문화콘텐츠 부상
지역 대표음식이 역사와 추억의 이야기 옷을 입으면 음식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 때문에 음식 매력은 상승한다. 음식관광 마케팅 방법 중 ...
윤현정 기자  |  2016-01-25 11:04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8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329-5 (고운하이츠 2층)  | 대표전화 : 062-674-6568 | 등록번호 : 광주 아 00227
등록일 : 2016.02.19 |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상열 | 발행 :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 | 사업자등록번호 : 410-82-11184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상열
Copyright © 2024 채널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korea95@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