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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미의 날개를 만드는 ‘박선영 웨딩’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늘 선택을 해야 한다.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인생을 좌우하는 큰 선택에 이르기까지. 그 가운데서도 직업의 선택은...
김을현 기자  |  2017-12-2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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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차(金茶), 차시장의 블루오션 개척
인류의 3대 기호 식품은 커피, 코코아, 차(茶)이다. 이중 국내에서 생산되는것은 차. 그런데 차는 커피 열풍에 저만큼 밀려나 있다. ...
정명혜 남부대교수  |  2017-09-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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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만으로 턱도 없다 미쳐야 할 수 있다
‘그 사람 참 성실해.’ 그 말을 듣는다는 것은 잘 살고 있다는, 큰 어려움 없이 그만그만하게 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성실’만 ...
정명혜 교수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  2017-01-0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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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과 택견의 아릿다운 어울림
법정 스님의 책에서 읽었던 것 같다. 옆구리가 시리다는 것은 깨어있다 라는 것을. 그래서 그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기라는 것을. ‘옆구...
정명혜 교수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  2016-11-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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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자와 연구하는 연주자의 인연
농반 진반, 사람들은 말한다. 결혼 생활 10년차만 되어도 ‘사랑’이 아니라 ‘의리’로 산다고. 그런데 올해 결혼 43년차라는 성악가 ...
정명혜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교수  |  2016-10-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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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아내와 함께 평생 연극무대에 서고 싶다”
결혼식 날 그는 빡빡머리였다. 하객들 가운데 빡빡머리가 꽤 많았다. 결혼식이 끝나고 다시 연극무대에 섰다. 연극이 끝난 뒤에야 결혼식 ...
정인서 기자  |  2016-09-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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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갈기를 세우고 달리는 열정과 순수
술을 좋아하면 건강이 나빠진다. 이 말은 누구나 수긍한다. 그러나 여기, 팔순을 훌쩍 넘긴 한 사내는 그 말을 인정할 수 없다. “젊은...
정명혜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교수  |  2016-07-18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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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례음식의 전통을 잇다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마디마디마다 행하는 관혼상제(冠婚喪祭). 우리는 이런 것을 통과의례라고 하는데 통과의례에는 반드...
정명혜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교수  |  2016-07-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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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군 전수자, 세계인이 즐기는 과자 만든다
눈이 즐겁다. 어쩌면 저렇게 아기자기 하고 예쁠까. 유과, 정과, 매작과, 각종 과일로 만든 전과류가 눈을 사로잡는다. 먹기에는 너무 ...
정명혜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교수  |  2016-07-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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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천 개의 달과 천 개의 강을 거닌다
시인 김종(67). 그는 197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당선된 이래 시인으로 활동해왔다. 그래서 그를 ‘시인’이라고 하는 것은 아...
정명혜 교수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  2016-07-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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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이자 동지로 무대 호흡 20여 년
열정과 이성의 찰떡궁합 어우러지다
소극장 연바람의 ‘봄 Good, 굿 Bo:m내가 기억하는 동명동은 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문화가 흥성이는 거리였다. 남도문화회관과 인...
정명혜 교수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  2016-07-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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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끝으로 전하는 사랑의 멜로디
소크라테스의 아내는 왜 ‘악처’되었을까?서양화가 노의웅(72).임순임(66) 부부를 만나면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철학자로 존경받는 소크...
정명혜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교수  |  2016-07-12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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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차를 받들고 아내는 남편을 받드니 부부의 삶이 ‘봉덕(奉德)’일세
오직 차 하나면 된다일생일다(一生日茶). 삶에 있어 오직 차 하나면 된다는 뜻이다. 일생일다(一生日茶)의 삶을 추구하고 실천하고 있는 ...
정명혜 남부대 교수  |  2016-07-11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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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형 기업 세화의 아름다운 부자(父子) 열전
“나는 과학과 인문학이 교차하는 지점에 서 있는 사람이고 싶다.”스티브 잡스의 말이다. 그는 컴퓨터를 만들면서 그것을 기계라고 생각하지...
정명혜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교수  |  2016-07-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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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설·정경아 , 무대 위 30년, 무대 밖 30년 부부의 동행
연극인 노희설(48)과 정경아(47). 그들은 올 여름을 그 어느 해보다도 바쁘고 의미 있게 보내고 있다. 연극 공연 준비 때문이다....
정명혜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교수  |  2016-07-05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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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合)하니 흥(興)이 넘치도다
‘코드’가 맞다 혹은 ‘합’이 들었다는 것은 바라보는 방향이 같고 뜻이 통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게 쉽지 않다. 때때로 시선이 분산되...
정명혜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교수  |  2016-07-0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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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경영의 ‘S-클래스’
주택 공급 빅3인디안들의 기우제는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단다. 비가 올 때까지 제사를 지내기 때문이다. 21세기 최첨단 시대를 살아가는...
정명혜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교수  |  2016-06-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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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멋스러움, 옹기와 민화가 만났을 때
입추가 지났다고는 하지만, 폭염은 잦아들지 않고 전력 비상주의보가 연일 매스컴을 통해 전해지던 8월 어느 날. 9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옹기장인 이학수(61) 공방을 찾았다. 그는 아침부터 시작한 항아리에 근개질을 ...
정명혜 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교수  |  2016-05-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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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건너 등불’ 아닌 ‘손에 든 등불’을 켜다
수필가 정태헌(59) 씨와 한국화가 곽미녀(58) 씨와 이야기를 나누다 불현 듯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살아가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정명혜 남부대학교 교수  |  2016-04-27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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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조수경,정고운 미술가족
‘엄마’의 그늘이 늘 좋아요 모성(母性). 여성에게 유독 강한 본능이라고 할 수 있을까. 특히 엄마와 딸의 ...
박남순 언론인  |  2016-04-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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