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지방자치
광주광역시의회 황현택 의원 등 대동문화재단 내방문화단체 애로사항 청취, 광주문화예술 발전에 최선
이동호 기자 | 승인 2021.01.22 16:27
광주광역시의회 황현택의원, 서구의회 윤정민의원, 전승일의원 등이 대동문화재단 조상열 대표의 문화단체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광주시의회 황현택 의원(교육문화위원회)을 비롯한 광주 서구의회 윤정민 의원과 전승일 의원이 1월 22일, 문화예술단체인 (사)대동문화재단(대표 조상열)을 방문하여 코로나19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시국에서 활동이 전무했던 문화단체들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그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를 고민하기 위한 활동으로 보인다.

특히 예향의 고장 광주에서 전통문화와 역사를 지키며 어렵게 지탱해오고 있는 민간단체들의 애로사랑을 청취하며 문화예술축제, 문화재지킴이 활동 등 대외적인 행사가 축소되거나 취소되는 안타까움을 직접 느꼈다.

대동문화재단 사무실을 둘러보고 있다.

이 자리에서 황현택 의원은 “광주는 예로부터 예향과 더불어 의향으로 추앙받는 위대한 고장이다. 이 지역에서 전통문화와 예술, 특히 문화재를 어렵게 지켜오는 대동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시 의회나 구 의회도 광주의 문화와 예술을 발전시키고 지키는데 있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호 기자  ddmhok@hanmail.net

<저작권자 © 채널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8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329-5 (고운하이츠 2층)  | 대표전화 : 062-674-6568 | 등록번호 : 광주 아 00227
등록일 : 2016.02.19 |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상열 | 발행 :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 | 사업자등록번호 : 410-82-11184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상열
Copyright © 2021 채널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korea95@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