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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문화 128호 발행임인년 새해의 소망을 담은 메시지 전달
이동호 기자 | 승인 2022.01.17 17:11
대동문화 128호 표지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첫 호인 대동문화 128호가 발행됐다. 아직 진행 중인 코로나19의 변이종인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취재의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좀 더 알차고 실속있는 잡지를 위해 노력했다.

표지인물로 MBN조선판스타 초대 우승자인 김산옥 국악인을 선정하여 모셨고, 그동안 전남의 시군을 돌며 문화공간을 찾아 특집으로 다뤘던 내용을 ‘다시 보는 문화공간’이라는 주제로 잡아 한 번 더 소개했다. 조문현 화가를 만나 명절 분위기에 어울리는 달항아리 그림을 살펴봤고, 보성 벌교의 월곡영화골 벽화마을을 사잇길로 다녀왔다. 또한 해남 땅끝의 새해를 보며 소원을 빌었고 충남 보령을 찾아 일생을 오로지 벼루만 만들어 온 김진한 선생도 만났다.

올해부터 새롭게 만든 코너인 ‘우리 곁의 미래유산’에서는 전남일신방직 여성 노동자들의 삶의 현장이 보존되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리고 있다.

이번 특집은 전남의 문화공간을 되짚어보는 주제로 삼았다.

아름다운 동행은 풍물놀이 김용철 선생의 가족을 소개했고 문화체육부장관을 역임하고 광주비엔날레 대표를 맡은 박양우 대표의 새 각오도 들었다. 화업 50년을 이어온 금초 정광주 서예가의 전시장도 찾았다. 이동호 편집국장은 “한호 한호가 만들어질 때마다 독자에게 만족하는 잡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보다 새롭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잡지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호 기자  ddmh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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