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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화합이 숨쉬는 단합대회를 시작하며
김재찬 | 승인 2018.01.08 16:41

지난4일 오전10시 각화시하마을주차장에서 국민의당 북구갑 당원 200명이 모여 신년당원산행및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김경진국회의원인사말에서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주위를 둘러보십시오.

이 얼마나 추운 날씨입니까.

1월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많은당원동지여러분이 함께해주셔서 대단히감사를드립니다.이렇게 추운날씨에도 당원이 한 자리에 모여 단합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단합대회의 목표는 사랑과 화합이 숨쉬는 국민의당북구갑당원입니다.

서로 돕고 어려울 때 서로 아껴주고 감싸주는 따뜻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한 해는 참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에게도 혹독한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하지만 여러분께서는 그런 가운데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것은 당원 여러분, 그리고 그 가족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하셨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당원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열정과 의욕을 보였줍시다.

친애하는 당원 여러분,

제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지적해 주세요.

마땅히 해야 하는데 안 하고 있을 때도 말씀해 주세요.

일하시면서 생각나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조금은 어려운 일일 수 있지만 그것이 저를 도와주는 일입니다.

저와 여러분, 가족 모두 열린 마음과 상호간의 믿음으로 성공의 길을 만들어 갑시다.

좀 더 힘을 내서 북구갑 당원여러분 힘차게 전진해 봅시다.

아무쪼록 오늘 하루만큼은 일상의 골치 아픈 일들을 잠시 접어두시고 마음껏 산행도하시고 당원분들간에 친목과 결속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이 자리가 우리 모두가 한 가족 당원임을 확인하는 알찬 시간 되시길 기원하며 신년사를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찬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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