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미술/전시
강남구 작가 ‘빛과 시간의 풍경전’전남도갤러리서 18일까지 붉은 석류, 해바라기 등 작품 20여 점 전시
정유철 기자 | 승인 2019.10.07 18:07

강남구 작가는 오는 18일까지 12일간 전남도청 1층 윤선도홀 전남도갤러리에서 ‘빛과 시간의 풍경’ 전시회를 연다.

강남구 작가는 오는 18일까지 12일간 전남도청 1층 윤선도홀 전남도갤러리에서 ‘빛과 시간의 풍경’ 전시회를 연다. [사진=전남도]

강남구 작가는 붉은 석류와 모과, 해바라기 등을 공간과 시간에 따라 자연 감흥과 탐구로 생동감 있게 묘사한 작품을 선보였다. 치밀하고 섬세한 붓끝으로 작품의 깊이와 색감으로 표현했다.

강남구 작가는 광주시립미술관 유화아카데미 미술 교사로 후진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개인전 35회와 서울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 부산국제아트페어, 울산아트페어 등 국내 아트페어와 단체전에 다수 참여한 바 있다. 한국미협회와 한국전업 작가회원으로 활동하는 중견 예술작가다.

정명섭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강남구 작가의 ‘빛과 시간의 풍경’ 전시회를 통해 도청 직원과 방문객이 일상에 지쳤던 마음을 달래고 캔버스에 담긴 또 다른 자연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5인 이상 단체 관람객에게는 미술 전문가가 전시 작품을 해설한다고 밝혔다. 방문 전에 전화(061-286-5442)나 이메일(cat6666@korea.kr)로 신청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유철 기자  hsp3h@naver.com

<저작권자 © 채널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 87, 12층(케이비씨방송빌딩) | 대표전화 : 062-674-6568 | 등록번호 : 광주 아 00227 | 등록일 : 2016.02.19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상열 | 발행 :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 | 사업자등록번호 : 410-82-1118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상열
Copyright © 2019 채널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korea95@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