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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성 황제내경학회 초청 국제 의료 교류 세미나 및 협약식오전 11시, 그린요양병원과 중국 하남성중의대학
이동호 기자 | 승인 2020.01.17 13:42
17일 오전 광주북구 그린요양병원에서 하남성 황제내경학회 초정 국제 의료 교류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하남성 황제내경학회 초청 국제 의료 교류 세미나 및 협약식이 17일 오전 광주 북구 그린요양병원에서 있었다.

(사)한국사마천학회(이사장 김영수)가 주최하고 대동문화재단(대표 조상열)이 주관하는 협약식은 그린요양병원 안수기 원장을 비롯한 한국한의사관계자 및 중국에서 온 하남성 중의약대학 왕수동 사무처장 일행 등 총 30여명의 참여자가 함께 했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사마천학회 최윤규 사무총장의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대동문화재단 조상열 대표의 인사말, 전 광주시한의사협회 안수기 회장의 환영사로 이어졌다.

협약식에 앞서 안수기원장의 그린요양병원소개가 있었다. 곧이어 중국에서 온 왕수동 사무처장의 중의 하남성중의약대학에 대한 발표로 이어졌다. 이어 하남성 황제내경학회 장군위 부회장의 발표, 이훈동 하남경방임증 문화전파유한공사 주임의 중의약치료와 사례라는 제목의 발표로 이어졌다.

발표에 나선 장군위 부회장은 “아름다운 한국의 그것도 광주에서 이런 시간을 갖는다는 게 큰 영광이다”고 말하고 “중국의 당뇨병 환자는 자그마치 2억 명인데 이들 모두 녹색치료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훈동 주임은 “사마천학회에서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개인의 소감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날 세미나를 마친 후 그린요양병원 안수기 원장과 하남성중의약대학 왕수동 사무처장의 협약식이 있었다.

발표를 마친 후 그린요양병원 안수기 원장과 하남성중의약대학 왕수동 사무처장의료 교류 협약식이 있었다.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끝으로 오전일정을 끝냈다.

또 오후에 중국 총영사를 방문하여 노인요양 및 장애인 창업 협약식을 할 예정이다. 또한 서구청 복지국을 방문한 이후 광주종합장애인 지원센터를 들러 상호 장애인 지원에 대해 협약한다.

이틀째인 내일 일정으로는 대동문화재단을 방문하여 문화교류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동호 기자  ddmh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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