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환경
영진종합건설(주) 회장 박승현, 김영 부부전남대 발전기금 2억5천만 원 쾌척, 지금까지 총 10억 기부
이수정 기자 | 승인 2021.01.11 18:40
영진종합건설(주) 박승현 회장 부부가 전남대 발전기금으로 2억5천만 원을 기부했다.

영진종합건설(주) 박승현 회장 부부가 또 한 번 모교인 전남대학교에 2억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이들 부부가 전남대에 기부한 금액은 모두 10억 원에 이르게 됐다.

전남대 재학시절 같은 동아리 회원이자, 공과대학 캠퍼스 커플이었던 영진종합건설 박승현 회장(건축공학 70학번)과 김영 영진산업개발 대표(전남대 화학공학 72학번)는 지난 1월 7일 전남대학교 정병석 총장을 예방하고, 대학발전기금으로 2억5천만 원을 기탁했다.

박승현회장은 (사)대동문화재단 자문위원, <대동전통문화대상>운영위원장, 전남대학교총동창회장, 국제로타리3710지구 총재로, 김영 대표는 여성경제인협회장, 전남여고동창회장, 적십자자문위원회위원장 등 사회봉사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부부 기업인이다.

김대표는 “정병석 총장과 보직 교수님들의 열정으로 모교가 크게 발전한 것 같아 기쁘다.”며 “미약하지만,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 인프라 구축에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승현 회장과 김영 대표가 발전기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회장은 “사업을 시작한지 40년째인 지금까지 나눔을 소명으로 삼아왔는데, 모교에 10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목표를 비로소 이루게 됐다. 앞으로 더 많은 동문과 지역기업인들이 전남대학교가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부 대열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대 정병석 총장은 “이미 여러 면에서 모교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셨는데 거액의 발전기금까지 기부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발전기금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정 기자  yihyeon06@naver.com

<저작권자 © 채널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8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329-5 (고운하이츠 2층)  | 대표전화 : 062-674-6568 | 등록번호 : 광주 아 00227
등록일 : 2016.02.19 |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상열 | 발행 :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 | 사업자등록번호 : 410-82-11184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상열
Copyright © 2021 채널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korea95@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