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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파와 이웃섬김 실천 다짐빛으로교회, 성전이전 감사예배
   
▲ 빛으로교회는 지난 15일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복음전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면서, 이웃 섬김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빛으로교회(강진명 담임목사)는 지난 15일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이웃을 섬기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새 성전이 마련된 서울 석수3동 예배당에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강진명 목사의 인도, 김종길 전도사의 기도, 샬롬 중창단의 특송, 강진명 목사의 ‘찬송과 영광(렘33:6-9)’이라는 제하의 설교, 정주희 권사의 헌금, 강진명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강진명 목사는 설교에서 이전감사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리면서, 함께 해 준 성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 목사는 또한 “하나님은 회복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신다”면서 “칠흙 같은 어둠 속에 있더라도 앞서 가신 주님을 따라 가자. 지하교회에서 이 곳으로 이전하기까지 온갖 어려움이 많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회복해 주셨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허영심을 버리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빛으로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오직 믿음과 순종으로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민족과 열방을 향해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자. 하나님이 빛으로교회를 통해 찬송과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라고 전했다.

강진명 목사는 이어 “우리 교회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구제를 놓아본 적이 없다. 진실된 마음으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교회와 교인들이 되자. 소금의 맛을 내는 교회, 선한 이웃의 교회가 되자.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이기적인 모습에서 벗어나야 한다.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강 목사는 또한 “우리 교회는 ‘진을 치는’ 교회다. 기도도 말씀도 전도도 봉사도 한 사람이 일당백이 되어 열심을 다하는 교회다. 날마다 십자가를 붙잡고 나아가는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어 달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속에 평안을 주실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설교하는 빛으로교회 강진명 담임목사.

빛으로교회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60:1)’라는 표어와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자’는 표어 아래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 ‘예배 중심’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지역사회 복음화를 위해, 교회 부흥과 학교를 위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나라의 위정자와 안보 경제를 위해, 민족복음화를 위해 쉼 없는 기도를 드리고 있다.

토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5시 새벽예배를 빠짐없이 드리고, 수요예배는 오후 3시, 금요철야는 오후 9시, 주일에는 오전 9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에 두 차례 예배를 드리고 있다. 매일 밤 10시부터는 자유롭게 기도를 드리고 있다.

한편 강진명 목사는 평양신학교 전도학, 찬양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 회계와 공동회장, 예총연 산하 신학협의회 회계로 시무하고 있다. 또한 비브리칼신학교 학장으로 섬기고 있다. 빛으로교회는 비브리칼신학교영성훈련원의 역할도 동시에 감당하고 있다. 7월 10-12일에는 강화도 갈멜산금식기도원수양관에서 계절학기와 수련회를 갖는다.

이재호 기자  c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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