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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신 개념의 뉴스,
차세대를 겨냥한 정보라인 인터넷 신문 채널코리아뉴스가 2016년 3월 1일 출발을 알리고 본격적인 취재 보도활동에 나섰다.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이 문화전문잡지 <대동문화>를 20여년간 발행한 데 이어 문화와 문화재 분야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 신문 채널코리아뉴스를 창간했다. 채널코리아뉴스는 정치, 경제를 포함하여 사회, 문화, 문화재, 기획, Life, 인물/단체, 칼럼/비평, 포토/영상 등의 매뉴얼을 설정하여 포털로 운영된다.

담당 전문기자들의 신속한 취재, 분야별 전문가 필진, 지역의 주재기자, 리포터, 시민통신원으로 구성된 보도체제와 함께 시민써포터즈도 뉴스보도에 참여한다.

1995년 출범한 대동문화재단은 문화예술 분야의 연구용역을 비롯하여 문화대학 강좌, 문화예술교육, 문화재 돌봄사업, 국내외 문화답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인쇄, 출판 등도 뛰어난 디자인 편집으로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주변의 인정을 받고 있다.

회원과 지역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문화전문잡지 <대동문화>는 지난 20여년간 국내외 예술인은 물론 예능인과 지역을 선도하는 경제인, 교육자 등 많은 리더들을 소개하였다. 문화단체, 사회단체들의 문화행사를 짜임새 있는 편집을 통해 시 도민에게 전달했다. 또 이 지역 문화재를 돌봄으로서 문화재에 대한 가치와 소중함을 알렸다.

이러한 20여년의 노하우를 인터넷신문 채널코리아뉴스를 통해 수시로 전달하는 등 그 영역을 확대했다. 채널코리아뉴스가 취재하고 발굴한 기사들은 채널코리아뉴스와 함께 <대동문화>를 통해 전달하며 주변의 작은 이야기에도 소홀함 없이 보도할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모아 언제든지 조회가 가능하고 볼거리를 다시 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신문을 창간했다. 이는 지역에서 전국으로 취재영역을 확대하고 새로운 관점의 보도기사를 통해 기존의 다른 언론과 차별화를 이루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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