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까치와 매화를 그리는 마음
경칩을 전후하여 남도 곳곳에 화신(花信)이 이른다. 부지런한 매화, 산수유 등 온갖 꽃들이 다투어 꽃망울을 터트리는 백화쟁발(百花爭發)...
조상열 발행인  |  2020-02-21 13:54
라인
밸런타인데이, 초콜릿보다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자
매년 2월 14일이 되면 사랑하는 연인들은 카드나 초콜릿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확인한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는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
임영열 기자  |  2020-02-11 14:59
라인
정월 대보름 낙수(落穗)
정월 대보름은 예부터 농경사회에서는 큰 명절로 성대하게 지냈다. 대부분의 세시풍속이 대보름을 전후하여 집중되어 있는데, 이는 주로 태음...
조상열 발행인  |  2020-02-07 18:10
라인
설날 새벽 까치소리를 들었나요?
새해 첫날이다. 새벽에 일어나 맑은 바람을 가슴에 안으며 산책한다. 하늘과 들과 길과 산과 나무들을 살핀다. 사람들은 신성한 새벽 위를...
성슬기 기자  |  2020-01-17 09:59
라인
실패해도 괜찮아!
[광남일보 문화산책] 2019년과 2020년의 탁상용 달력이 나란히 책상 위에 놓여 있다. 올해와 내년의 다이어리도 함께이다. 기해년의...
성슬기 기자  |  2019-12-30 10:27
라인
옛 길에서 배우는 인문학
옛 사람들이 살아왔고,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리네 삶터를 이어주는 혈맥이 길이다. 골목길, 오솔길, 돌담길, 산비탈길, 논밭 ...
성슬기 기자  |  2019-12-16 17:43
라인
단풍이 아름다운 이유는
말기 암에 걸렸다는 한 미술작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의 한 구절이 생각났다. ‘우리가 소박하게 생활한다면 이...
성슬기 기자  |  2019-11-27 10:50
라인
아호를 보면 사람을 알 수 있다
한자 문화권인 중국과 한국의 선비들은 이름(名)외에 자(字)와 호(號) 등 보통 셋 이상의 호칭을 지니고 있었다. 이는 성년이 된 사람...
성슬기 기자  |  2019-10-07 18:16
라인
주고받는 상생의 품앗이
역사를 들여다보면 성공한 사람들의 생존 철학은 무엇일까 궁금할 때가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 훌륭한 이름을 남긴 사람들은 그...
성슬기 기자  |  2019-10-07 18:15
라인
오늘날 문화재지킴이가 필요한 이유
지난 4월 15일에 발생한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는 충격이자 전율을 느끼게 했다.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전체의 가톨릭을 대...
성슬기 기자  |  2019-10-07 18:14
라인
그리지 않고 그리고, 말없이 말하고
어릴 적 배운 천자문은 천지현황(天地玄黃),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다고 시작했다. 하늘은 푸르고 검은 것은 까마귀로 알고 있었지만, 그...
성슬기 기자  |  2019-10-07 18:09
라인
기해년, 돈복(豚福) 들어갑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 돼지해다. 돼지는 재물과 복을 상징하는 대표적 동물이다. 뿐만 아니라, 인간들의 식단에 없어서는 안 될 소...
성슬기 기자  |  2019-10-07 18:08
라인
어서 와! 광주는 처음이지?
광주와 광주시민에게 오늘은 특별하다. 세계 스포츠 제전인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시작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오는 28일까지 대회...
성슬기 기자  |  2019-07-12 09:11
라인
네가 아프면 우리도 아프다
고모는 특이하게 누군가를 병문안하고 돌아오면 환자의 병을 함께 앓으신다. “아야! 느그 큰엄마가 연골 수술을 했는디 거그 문병 갔다온께...
백승현 기자  |  2019-06-07 09:47
라인
특집! 한창기 특집! 전통문화
[문화산책] 전통문화를 생각할 때 늘 기억하는 사람이 고 한창기 선생이다. 전남 순천 낙안면에 뿌리깊은 나무 박물관에는 우리 고장 출신...
성슬기 기자  |  2019-05-03 18:06
라인
2018 무술년 황금 개띠해를 보내며···
2018 무술년, 황금 개띠 해가 수평선을 붉게 물들이며 저물어 가고 있다. 이래 저래 사람 사는 일은 후회의 연속이라지만 저마다 가슴...
임영열 시민기자  |  2018-12-26 09:16
라인
<기자칼럼> 나주 봉산서원(蓬山書院)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이끼 낀 골기와를 얹고 있는 서원은 옛 성현의 지극한 효성과 높은 학문, 헌신적 사랑과 배려, 올곧은 정의와 윤리의 덕목을 품고, 우리...
백은하 기자  |  2018-09-28 10:52
라인
영조의 ‘탕평채’와 문재인 대통령의 ‘오색 비빔밥’
역사 드라마나 영화 중에는 조선 숙종 시대, ‘장희빈’(1659~1701)을 소재로 한 작품이 적지 않다. 그녀의 삶과 조선 중기 정치...
임영열 시민기자  |  2018-08-24 18:49
라인
폭염과 사투 벌인 삶터 지킴이들에게
아침에 일어나보면 어젯밤부터 틀어놓은 선풍기의 날개가 돌고 있다. 선풍기의 뒷목을 짚어보면 뜨끈뜨끈하다. 더위에 잠을 설치는 가족들의 ...
이승호 기자  |  2018-08-17 13:49
라인
전통예술의 산실, 광주예고가 흔들린다
예향광주, 무엇을 의미하는가? 예향(藝鄕)은 글자 그대로 예술의 고장이다. 얼마 전만 해도 가는 곳, 서는 곳마다 그림 한두 점 걸려있...
이동호 기자  |  2018-07-31 11:36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 87, 12층(케이비씨방송빌딩) | 대표전화 : 062-674-6568 | 등록번호 : 광주 아 00227 | 등록일 : 2016.02.19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상열 | 발행 :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 | 사업자등록번호 : 410-82-1118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상열
Copyright © 2020 채널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korea95@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