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희망은 아마 가장 좋은 것일 거예요
쇼탱크 탈출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대사다. 영화에서는 ‘어떻게든 죽든지…’를 선택하는 부룩스라는 인물과 ‘어떻게든 살든지&h...
이수정 기자  |  2021-03-29 09:13
라인
봄을 기다리며 우리 서로 잊지 마세나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행동하고 말하는지를 살펴보면 그 사람의 진면목을 알 수 있다.‘날씨가 추워진 뒤에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
이수정 기자  |  2021-02-25 09:53
라인
모두의 마음과 공간이 조화되는 광주에 살고 지고
10월 30일 광주광역시는 ‘광주 도시․건축 선언문’을 발표했다. 시와 의회, 시민 대표와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건축선언문 제...
이수정 기자  |  2021-01-21 10:40
라인
소 한 마리 품고 살아가야
한 생명이 태어나고 한 생을 살아가는 뜻의 한자가 ‘생(生)’이다. 생자는 ‘새싹이 땅 위로 솟아나 자라나는 모습을 형상한 글자’다. ...
조상열 발행인  |  2021-01-14 15:29
라인
누구나 아름다움을 가지고 노는 꿀잼 세상
이순신 장군의 친필 휘호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는 충남 아산 현충사관리소의 큰 빗돌에도 새겨져 있다. 속 정유년 음...
백승현 기자  |  2020-11-06 10:25
라인
조상열칼럼 언택트와 컨택트
“나뭇잎 하나가 지는 것으로 천하가 가을인 것을 알 수 있다.(一葉落天下知秋)” 라고 했던가. 낙엽 속에 익어가는 가을, 어디론가 훌쩍...
조상열 발행인  |  2020-10-16 08:38
라인
함박꽃 웃음에 스며가는 소확행
나는 꽃 중에서 함박웃음이 연상되는 함박꽃이 좋다. 함박꽃나무는 생김새가 무성하고 잎사귀는 감나무 잎 같은 초록빛으로 보기에도 좋다. ...
조상열 발행인  |  2020-09-14 15:16
라인
이제부터 속도전 전면전이다
최근 발표된 2020년부터 2035년까지의 ‘광주광역시 문화예술진흥 중장기 종합계획’을 읽어보니 광주시 5개 자치구별로 라키비움(도서관...
이수정 기자  |  2020-09-04 15:25
라인
복숭아와 무병장수
무병장수(無病長壽)와 불로불사(不老不死). 이는 모든 인간의 가장 큰 소망일 것이다.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 시황(秦 始皇)이 불로초(...
조상열 발행인  |  2020-09-02 15:29
라인
세월도 부수지 못한 노래 한 곡
“부용산 오리길에/잔디만 푸르러 푸르러/솔밭 사이 사이로/회오리바람 타고/간다는 말 한 마디 없이/너는 가고 말았구나/피어나지 못한 채...
이수정 기자  |  2020-07-27 17:12
라인
우화(寓話)에서 엿보는 최선의 삶
장마와 삼복 무더위가 눈앞에 다가왔다. 여기에 코로나까지. 올 여름을 보낼 일이 답답하기만 하다. 온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조상열 발행인  |  2020-07-08 18:42
라인
‘문화재지킴이 날’ 제정을 회고하다
일 년 12개월 중에 6월은 여느 달보다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을 기리는 기념일이 많다. 애국의 정신이 깃든 뜻 깊은 날이 많아서...
조상열 발행인  |  2020-06-30 11:44
라인
지평리 전투의 영웅 몽클라르 장군
지평리 전투의 영웅 몽클라르 장군 몇 해 전 남도 여행 중에 김성수 변호사로부터 책 한권을 선물 받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한국을 지...
조상열 발행인  |  2020-06-30 09:32
라인
직업예술가, 이토록 어려운 말인가요?
정부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례 없는 규모의 초 슈퍼 추경을 편성했다. 한 해에 3차 추경을 마련한 것은 반세기 만이라고 한다...
이수정 기자  |  2020-06-09 08:45
라인
참 스승은 죽었다
“선생은 많으나 스승이 없다”는 말이 있다. 선생과 스승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법륜스님은 “선생은 지식 기술자이고, 스승은 인격...
조상열 발행인  |  2020-05-12 14:16
라인
독자 없는 시인, 관객을 잃어버린 배우
한국고용정보원에서 2018년의 통계치로 한국의 평균소득 순위를 발표했다. 평균소득(연봉)이 가장 높은 직업은 기업 고위 임원, 국회의원...
이수정 기자  |  2020-04-24 16:11
라인
일장변몽(一場便夢)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어느 시인의 외침이 들려온다. 불현 듯 그 외침에, 추임...
이수정  |  2020-04-20 08:39
라인
인생은 외줄타기 곡예다
사람은 줄을 잡고 태어나서 줄에 의존해 살다가 줄에 매어 저 세상으로 떠난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기까지의 삶의 여정(旅程)이 광대들의 ...
조상열 발행인  |  2020-04-09 09:14
라인
춘래불사춘이로다
‘이산 저산 꽃이 피니 분명코 봄이로구나. 봄은 찾아왔건 만은 세상사 쓸쓸하구나.~’사철가가 절로 나는 봄이다. 그러나 연초부터 온 세...
조상열 발행인  |  2020-03-10 15:21
라인
매화를 그리는 마음
경칩(驚蟄)을 전후하여 남도 곳곳에 화신(花信)이 이른다. 부지런한 동백과 매화, 산수유 등 온갖 꽃들이 다투어 꽃망울을 터트리는 백화...
조상열 발행인  |  2020-02-21 13:54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8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329-5 (고운하이츠 2층)  | 대표전화 : 062-674-6568 | 등록번호 : 광주 아 00227
등록일 : 2016.02.19 |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상열 | 발행 :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 | 사업자등록번호 : 410-82-11184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상열
Copyright © 2021 채널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korea95@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