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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동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이어져연탄보일러 사용하는 취약계층 14세대에 3,400장 연탄 전달
최희자 목포 주재기자 | 승인 2023.11.29 10:17

연탄보일러 사용하는 취약계층 14세대에 3,400장 연탄 전달

연말을 맞아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유달동에 이어졌다.

목포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제33기 원우회는 지난 25일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취약계층 3세대에 연탄 900장(세대당 300장)을 전달했다.

유달동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또한, 목포 사랑의 교회(기독교 사랑의 봉사단)도 같은 날 연탄 1600장(세대당 200장)을 8세대에 후원했고, 이중 2세대에는 기독교 사랑의 봉사단 소속 학생 50명이 직접 나눔 봉사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목포 사랑의 교회(기독교 사랑의 봉사단)은 수년째 겨울마다 유달동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죽교동 및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의 취약계층 15세대에도 난방유(세대당 100리터)를 후원했다.

유달동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토끼와 거북이학교(교장 오원옥)와 목포국제기독학교(교장 볼란영선)를 주축으로 한 나눔도 지난 25일 진행됐다. 이번 나눔은 목포장로, 평강, 충현, 에코디션 교회 및 전남기독신문사, 목포크리스찬 아카데미 소속 학생들이 참여했고, 3세대에 연탄 900장(세대당 300장)과 2세대에 등유쿠폰(세대당 30만원)을 지원하며 사랑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리적인 특성상 연탄공급이 어려운 홀로사는 어르신 가구에는 직접 가정까지 연탄을 전달하기도 했다.

유달동 김오심 동장은 “유달동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봉사를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달동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직원들과 함께 두루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자 목포 주재기자  salomch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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