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스토리가 있는 대동 아카데미 성황리 막 내려지난 4월 30일부터 충장22 문화센터에서 총 9강 진행
이동호 기자 | 승인 2024.06.26 16:36
6월 25일 제9강을 마지막으로 충장22에서 매주 화요일 진행된 대동 아카데미가 막을 내렸다.

스토리가 있는 대동 아카데미가 6월 25일 막을 내렸다.

국내 저명 강사로 구성된 이번 아카데미는 “오래된 힘, 땅의 역사”라는 주제로 지난 4월 30일 첫 강의를 시작했으며 6월 25일 정지아 소설가를 끝으로 총 9차에 걸쳐 진행되어왔다.

첫 강의는 지난 4월 30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 중인 전남대학교 사학과 김봉중 교수가 나서 ‘미래 지향적 리더십과 역사’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제2강은 5월 7일 대동문화재단 조상열 대표의 ‘우리 땅의 역사와 지명의 유래’에 대한 강의가 열렸다.

제3강은 풍수학 전문가이며 문화재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두규 우석대 교수의 강의로 ‘세계화하는 풍수 이야기’, 제4강은 전남대 철학과 명예교수인 성진기 카페 필로소피아 대표의 ‘삶의 품위 철학에 묻다’란 주제였다.

제 9강 '역사가 된 사람들'이란 주제로 강의하고 있는 정지아 소설가

또 제5강과 6강은 이익주 서울 시립대 국사학과 교수의 ‘역사 속의 리더십과 팔로우십(정도전~세종), 우리나라 족보와 성씨 이야기’ 등이 열렸고 제7강은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대표이자 전남대 교수를 역임한 조길예 박사의 강의로 ‘지구를 살리는 기후 밥상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또한 제8강은 조상열 대표의 ‘조선 선비와 기생, 사랑에 빠지다’에 이어 6월 25일, 마지막 제9강은 정지아 소설가가 나서 ‘역사가 된 사람들’이란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특히 마지막 강의자로 나선 정지아 소설가는 구례사람으로 사는 이야기를 차분하게 끄집어낸 가운데 자신의 소설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수강생들을 집중시켰다.

이날 강의를 끝으로 수료증을 부여 받은 일부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강의가 끝남으로써 수료증이 수여되었으며 알차고 재밌는 강의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동호 기자  ddmhok@hanmail.net

<저작권자 © 채널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61478 광주광역시 동구 천변우로 329-5 (고운하이츠 2층)  | 대표전화 : 062-674-6568 | 등록번호 : 광주 아 00227
등록일 : 2016.02.19 |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상열 | 발행 :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 | 사업자등록번호 : 410-82-11184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상열
Copyright © 2024 채널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korea95@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