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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떡국떡 나눔행사
김재찬 | 승인 2018.02.08 11:35

지난8일 두암3동사무소 회의실에서 떡국떡 나눔행사가있였다.

관내어르신및 어려운가정100세대에게 떡국떡및.계란전달했다

두암3동자생단체협의회에서 협찬했다.이행사는주민자치주관에서

이뤄졌다. 공용동장.이규철간사.김옥자부녀회장.차상순부회장.안순심총무.조형래총무참석했다.최석근자치위원장 인사말에서

오늘 사랑나눔 떡국떡 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오신 우리 자생단체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또한 정신적, 경제적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단체 회장님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 이렇게 어려운가정및어르신들과 함께 하게 되어, 저 역시 무척이나 기쁩니다.

옛말에 항상 어른들에게 존경하는 마음을 지니고 공경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인생의 산증인이시자 무엇보다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명한 안목을 지니고 계십니다. 따라서 두암3동에 계신 어르신들 모두 우리가 존경해야 마땅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한 부모님 밑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다가, 이렇게 아이를 둔 부모가 되고 나니, 오랜 삶을 살아오신 부모님의 마음을 그제서야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자식에 대한 사랑은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귀중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자식된 도리를 다하려고 했으나, 효도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후회가 물밀 듯 밀려옵니다.

따라서 저를 비롯한 우리 자생봉사단체 회원들은 부모를 모시는 마음으로 오늘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면 우리 모두 기쁘고 보람된 마음을 지닐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른들을 잘 공경해야 우리 역시 후대의 아이들에게 공경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행사가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에게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날 민주평화당 김경진국회의원대신에서 김재찬정무특보가 봉사함께했다.

 

 

김재찬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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