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재 문화재행정
개성 만월대 공동발굴 재개
백은하 기자 | 승인 2018.10.17 17:43
개성 만월대

제8차 개성 만월대 남북 공동발굴이 빠르면 22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북측의 민족화해협의회는 15일 개성 만월대 남북 공동발굴을 22일부터 재개하자는 의견을 남북역사학자협의회에 알려왔다.

당초 남북 민간단체는 9월 27일부터 제8차 공동발굴을 재개하기로 합의하였으나, 북측에서 발굴인력 준비 부족 등 행정적인 이유로 만월대 발굴조사 재개를 연기해 줄 것을 남측에 요청한 바 있다.

문화재청장(청장 정재숙)은 4일부터 6일 평양에서 개최된 10·4선언 11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정부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석하여 북측에 개성 만월대 공동발굴의 재개를 제안한 바 있다.

개성 만월대 공동조사단은 만월대 중심건축군 서편 축대 구간을 중심으로 발굴을 재개할 예정이며, 착수식 일정 등 세부사항은 통일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추진할 것이다.

백은하 기자  haklim1@hanmail.net

<저작권자 © 채널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은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 87, 12층(케이비씨방송빌딩) | 대표전화 : 062-674-6568 | 등록번호 : 광주 아 00227 | 등록일 : 2016.02.19
발행인 및 편집인 : 조상열 | 발행 :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 | 사업자등록번호 : 410-82-11184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상열
Copyright © 2018 채널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korea95@hanmail.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