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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5개 기업과 투자협약 일자리 창출국내기업과 합작투자 진행중인 외국기업 3개사 포함
백은하 기자 | 승인 2018.11.09 08:57

광주광역시는 8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큐솔라㈜, ㈜지오메디칼, 대한공조㈜ 등 국내외 15개 기업과 투자금액 755억원, 신규 고용 360여명을 창출하는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식에는 국내기업과 합작투자를 진행하는 외국기업 3개사를 포함해 경기(2개), 충남(1개), 충북(1개), 전남(2개) 등 관외기업 9개 업체, 광주지역 6개 업체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투자 유형은 ▲‘에너지 분야’ 큐솔라㈜, 호남대학교, 국제전기㈜, ㈜태신아이앤시 등 6개사 348억원 ▲‘의료기기 분야’ ㈜지오메디칼, ㈜바이원, ㈜킴즈메드 등 5개사 135억원 ▲‘전기차용 배터리분야’ ㈜씨아이에스 100억원 ▲‘전자부품 제조분야’ 대한공조㈜ 92억원 ▲‘철구조물 제작분야’ (유)케이테크코리아 등 2개사 80억원 등이다. 투자 지역은 에너지밸리 산단과 평동3차산단, 진곡산단으로, 공장을 신설, 증설할 계획이다.

에너지밸리 산업단지에는 태양광 및 ESS분야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큐솔라㈜가 100억원, 산학연관 중심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한 호남대학 교가 80억원, 변압기·UPS 및 철도차량변압기 등 전기자재를 생산하는 국제전기㈜가 50억원, 태양광 LED가로등 및 일반 가로등과 ESS에너지 절감장치 제품을 제조하는 ㈜삼호엔씨티가 48억원, 태양광 시공업체 ㈜ 태양이엔씨가 20억원을 각각 투자해 공장을 신축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고순도 나노알루미나를 생산해 일본에 수출하고 있는 ㈜씨아이에스는 전기차용 배터리소재 분야 생산 확대를 위해 100억 원을 투자해 진곡산단에 공장을 증축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민선7기 투자협약 목표를 170개사(국내 48, 외국 22)로 세우고, 300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위해 주력산업과 연계한 국내 우량기업 중점 유치 및 타깃기업 발굴 등 투자유치 전략을 수립해 활동 중이다.  

백은하 기자  haklim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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